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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리뷰 한눈에 보기
실제 거주자들이 남긴 후기와 임대료 정보를 확인하고, 조건에 맞게 정렬하거나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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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0.5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280만원
계약 기간이 한 달 정도 남아 있던 상황에서, 제가 미리 방을 비우겠다고 한 날짜 전날, 사전 고지 없이 제가 집에 없던 시간에 집주인 측이 집에 출입해 화장실 수도를 잠그고 가신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평소처럼 용변을 본 뒤 물을 내리려는데 내려가지 않아 고장났다고 생각해 황급히 기사님을 불러야 했고, 출장비 5만 원을 제가 직접 부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짐을 뺀다고 통보한 시점은 계약 기간 만료 한달 전이었으나, 이후 계약 기간이 끝나기 이전에 물건을 두기위해 왔을 때 집주인 측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셔서 출입이 불가능해진 적도 있었습니다. 이후 퇴실 점검은 집주인분이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다가 어느날 상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집주인분 혼자 진행했고, 그 후로 계속 어떤 물건이 없다며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자세한 내용입니다. - 거주 중 본적도 없는 매트릭스 방수 커버(5만원이라고 주장)와 요리를 할줄 몰라 사용한 적 없는 부엌 환풍기 부속품(필터)을 자꾸 분실되었다고 주장하시며, 그 비용을 새 제품 기준(합 16만원 주장)으로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는 말씀을 반복하셨습니다. 시중가가 만 원대임에도 수차례 보증금에서 수십만 원대를 차감하겠다는 언급이 있었고, 실제로 이 때문에 보증금 정산이 1달가량 지연되었습니다. + 위에서 말한 화장실 기사 출장비를 여기서 빼주겠다고 회유를 시도하시다가 저희 아버지께서 동일 제품을 만원에 사서 보내드리자 본인은 출장비를 물어주겠다고 한적이 없다 말씀 하셨습니다. 생활 중에도 화장실 수리나 에어컨 청소 등의 이유로, 사전 안내 없이 집주인 측이 출입한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학교 수업때문에 외출 중이었고, 출입에 대해 미리 연락받은 적이 없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상황을 공유하고 조율하려고 했으나, 전화 중 상대방의 감정이 격해져 대화가 일방적으로 종료된 경우도 두 차례 있었고,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저의 경우 전체적으로 환기나 벌레 등 위생 관련해서 생활이 쉽지 않았고,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자주 생겼으며, 냉장고 위에 물이 고이는 등 불편이 많았습니다. 처음 입주할때는 본인 손녀와 나이가 비슷하니 잘해주겠다고 저희 부모님께 웃으며 말씀하셔놓고는 나갈때 되니까 이런식으로 괴롭히시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 리뷰까지 모두 확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