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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리뷰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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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0.5
입주 연도
2022년
층수
4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40만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거주함. 사글세 540이라고 적혀 있긴 한데, 매년 계속 올려 받았어서 이번에 더 올랐을 수도 있음 2022년에 자고 있는데 집주인이 문 따고 들어온 적 있음. 왜 들어왔는지 아직도 모름. 여학생들은 조심하셈 (나도여자임) 가장 중요한 건 최근 퇴실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줌. 처음에 방 빼고 3주 정도 감감무소식이길래 연락해 봤는데, 사진도 없이 집 하자를 어떻게 처리해 줄 거냐는 답장 하나 옴. 어떤 하자 말씀하시는 거냐고 물어보니 사흘 동안 잠수 타심. 원래도 자기 불리한 얘기 나오면 잠수 타서 안 나타남. 사흘 째에 아버지가 하루 종일 전화 9통 하고 문자 계속 보내도 아무 답 없다가, 계속 대답이 없으시니 다른 방법 찾아보겠다고 하자마자 내일 연락하겠다고 답장 옴. 그 다음 날 학생한테 하자 리스트와 보증금 계산 보냈다고 계속 주장하심. 나는 받은 게 없음. 나한테 하지도 않은 얘기를 부모님한테 "학생한테 얘기했다"고 덮어 씌우는 일 그 전에도 종종 있었음. 그래서 내가 나한테 뭐 보낸 거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발송 내역이라도 캡처해서 보내라고 말했는데 그건 또 씹으심. 아빠랑은 그 날 계속 연락했었는데, 말도 안 되는 걸로 이 하자는 어쩔 거냐, 저건 어쩔 거냐 하고 가격은 안 알려주고 어쩔 거냐는 말만 반복함. 가장 어이없었던 건 입주 때 블라인드 커튼 안 쓸 거라고 떼서 돌려드렸는데 그거 자기가 잃어버려 놓고 없어졌을 리가 없다고 우기면서 우리한테 물어내라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 이후에 또 닷새 동안 잠수 탐. 그 후 답장이 왔는데, 2022년에 입주할 때 장판은 이미 낡아서 스크래치도 많고 집의 책상에 원래 큰 칼 자국이 있었음.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35만원 전액 돌려줄 수 없는데, 나흘 안에 조치원으로 돌아와서 하자 직접 다 고치면 청소비만 제외하고 돌려주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나... 괜히 스트레스 받기 싫으면 들어가지 마셈. 자기 불리한 얘기 나오면 바로 잠수 타고, 부모님이랑 학생 사이 이간질함.
평점
0.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830만원
"에타 핫게 화제의 개최악 그 집" 1년살다 나온 사람임 정보가 별로 없음 연세 800넘는 어마어마한 가격때문에 쉽사리 발들이기 어려운 집이긴함. (가격부터가 이미 바가지임 쬐그만한 집에 이만큼씩 받아쳐먹는데 양심이 어디갔는지) 난 급하게 구한거라 마땅한 곳도없어서 부동산통해서 바가지쓴다 생각하고 1년만살자 하고 급하게계약햇는데. 그때 당시엔 신축이기도 하고 돈값하겟지 싶엇음. 근데 신축이고 엘베잇다는거외엔 정말 최악이엇슴 일단 신기쪽 집은 전체적으로 다 습한건 맞음. 근데 이집은 장난이아니엇음 집주인이 처음 들어올때부터 건축할때 잘못지어졋다면서 살짝?습할순잇다 그리고 전에살던 사람이 분리수거를 제때 안해서 여름에 곰팡이가생겻다 주절주절그랫는데 절대아님 이 망할 집은 365일내내 습해뒤질거같아서 맨날 지하실냄새에 곰팡이가 시도때도없이생겻음 장마철아닌때도 습기가 안빠져서 맨날 환풍구틀고 제습기틀어재끼느라 죽는줄알앗음. 내가 살기 전에 살던분도 이 고생을 1년하고 튀엇겟지... 근데 진짜문제는 이제부터시작임. 나는 작년 12월말에 근처 다른집으로 이사햇고, 짐을 다 옮겨놓고 비투인 집주인을 불러서 계약 마무리를 지으려고 햇음. 근데 이 집주인이 서랍장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보더니 옷장에 붉은 얼룩 같은걸 보고 이게뭐냐,원상복구 해놓고가라고 갑자기 따지기 시작함. 그 얼룩은 내가 들어올때부터 잇던 자국이엇고 내가 처음 들어올땐 조금 옅고 작은 자국이어서 그냥 별거아니겟지~하고 넘기고 이불장으로 사용햇음. 그래서 그렇게 설명을 햇더니 집주인이 눈 시뻘겋게 뜨고 그걸 내가 어케아냐,다 모르겠고 원상복구나 해놓고 가라면서 노발대발 화내기 시작함. 내가 옷장에 뭘 묻혀서 묻은자국아니냐면서 내 과실이라고 따지는거임. 그리고 자국 문질러보면 아무리 문질러도 티끌 하나 묻어나오지도않음(알콜솜으로 빡빡빡 온힘을다해문질러도 전혀 묻어나오지않음) 누가봐도 옷장 자체에서 나온 얼룩임 그리고 애초에 내가 들어올때부터 잇엇음;; 내 생각엔 습기땜에 자국이 더 심해진거같음..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임차인의 원상회복 의무는 고의·과실로 인한 손해에 한정되는 것이고..이 변색이 임차인(나)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객관적 근거도 확인되지도 않앗다.. 애초에 내가 고의로 묻힌게아닌데 왜 내가 원상회복을 해야하냐? 이런 법얘기까지 꺼냇는데 할머니라그런지 뭔 상식이안통하는거임;;;;; 딸아들 다 불러서 같이 보고 햇는데도 똑같은 소리만 해대는거임....하....그래서 내가 법대로 하겠다...라고 말하니까 이제는 싱크대 하수구까지 들먹이면서 여기 음식물때문에 이집 곰팡이도 생긴거다(?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이제 구질구질하게 개억지까지 부리시기 시작하심. 뭔 말이 통해야 상대를 하던가 하지... 난 개빡쳐서 그냥 다 먹금하고 분쟁조정 들어가기로 함. 끝까지 보증금도 안주고 1월되어서도 계속 뻐팅기길래 여태까지 이런식으로 보증금 먹튀하는 수법 계속 써왓는게 아닌가 싶엇음. 그래서 바로 한국부동산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증거사진이랑 자료랑 다 첨부해서 신청서보냈음. 그러면 집주인한테도 등기로 관련 문서가 날아오는데, 신청서 제출하고 몇일 지나서 그제서야 쫄렷는지 보증금 바로 입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물론 이런 일은 살다보면 한번쯤은 일어나는 일 중 하나라고 하지만 이렇게 제대로 인생공부 하게될줄 몰랏음. +그때 노발대발 화내면서 집주인이 하는말로 들었는데 올해 재계약 하는사람 아무도 없댔음. 당연하지 누가 이집의 실체를 알고나서 더 살고싶어하겟음? 아마 이거땜에 더 빡쳐서 꼬투리잡은거 아닌가싶음. 에휴...학생상대로 장사그렇게하지마쇼.
평점
0.5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280만원
계약 기간이 한 달 정도 남아 있던 상황에서, 제가 미리 방을 비우겠다고 한 날짜 전날, 사전 고지 없이 제가 집에 없던 시간에 집주인 측이 집에 출입해 화장실 수도를 잠그고 가신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평소처럼 용변을 본 뒤 물을 내리려는데 내려가지 않아 고장났다고 생각해 황급히 기사님을 불러야 했고, 출장비 5만 원을 제가 직접 부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짐을 뺀다고 통보한 시점은 계약 기간 만료 한달 전이었으나, 이후 계약 기간이 끝나기 이전에 물건을 두기위해 왔을 때 집주인 측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셔서 출입이 불가능해진 적도 있었습니다. 이후 퇴실 점검은 집주인분이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다가 어느날 상의도 없이 갑작스럽게 집주인분 혼자 진행했고, 그 후로 계속 어떤 물건이 없다며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자세한 내용입니다. - 거주 중 본적도 없는 매트릭스 방수 커버(5만원이라고 주장)와 요리를 할줄 몰라 사용한 적 없는 부엌 환풍기 부속품(필터)을 자꾸 분실되었다고 주장하시며, 그 비용을 새 제품 기준(합 16만원 주장)으로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는 말씀을 반복하셨습니다. 시중가가 만 원대임에도 수차례 보증금에서 수십만 원대를 차감하겠다는 언급이 있었고, 실제로 이 때문에 보증금 정산이 1달가량 지연되었습니다. + 위에서 말한 화장실 기사 출장비를 여기서 빼주겠다고 회유를 시도하시다가 저희 아버지께서 동일 제품을 만원에 사서 보내드리자 본인은 출장비를 물어주겠다고 한적이 없다 말씀 하셨습니다. 생활 중에도 화장실 수리나 에어컨 청소 등의 이유로, 사전 안내 없이 집주인 측이 출입한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학교 수업때문에 외출 중이었고, 출입에 대해 미리 연락받은 적이 없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상황을 공유하고 조율하려고 했으나, 전화 중 상대방의 감정이 격해져 대화가 일방적으로 종료된 경우도 두 차례 있었고,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저의 경우 전체적으로 환기나 벌레 등 위생 관련해서 생활이 쉽지 않았고,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자주 생겼으며, 냉장고 위에 물이 고이는 등 불편이 많았습니다. 처음 입주할때는 본인 손녀와 나이가 비슷하니 잘해주겠다고 저희 부모님께 웃으며 말씀하셔놓고는 나갈때 되니까 이런식으로 괴롭히시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평점
5.0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400만원
방에 수리할 무언가가 생기면 집주인분이 바로 도와주러 오시거나 아예 교체해주시고, 방 컨디션도 괜찮고, 도시가스 쓰고, 수압 좋고, 벌레도 안나와서 좋았음. 옷장이 3개에 서랍 별도, 침대 아래에도 서랍이 달려 있어서 수납공간도 넓었음.
평점
4.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4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380만원
*장점 1. 옷장 2개, 침대 밑 서랍, 베란다 등 넓은 수납공간 2. 집주인분 보수-관리 철저(직접 상주) 3. 부엌 넓은 수납공간. 중문으로 냄새 차단 4. 주변 방 인테리어, 위치 고려했을 때 가성비 최고 *단점 1. 방음이 부실함. 같은 층끼리는 크게 영향 없지만 위-아래 소음은 심한 편입니다. (웬만하면 4층 계약하세요 벌레도 덜 나옴) +중문 안 닫으면 복도로 소리 다 새어나옴 2. 방 보러 다니는 시즌에 집주인분이 모든 방 다 두드리고 다니심..
평점
1.5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3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70만원
일단 깨끗하긴 하다.( 벌레 아예 안 나오지는 않음, 날파리나 노린재 가끔 나옴) 근데 이것도 그냥 내가 집관리 잘해야 깨끗한거고 건물자체는 잘 모르겠다. 밖에있는 분리수거장이나 음식물 처리하는 곳은 치우는데 건물 안에있는 건조기는 청소1도 안함. 그리고 제일 문제는 집주인임..수박?뭐 시험기간 김밥? 챙겨주면 뭐하냐 집값 올리기 위해서 제대로 알지더 못하고 8,9퍼센트 올린다고ㅋㅋ, 1년살고 재계약하면 최대 5퍼 밖에 못올리고 5퍼 이내로 올려도 2달전에 알랴줘야 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심지어 안 따진 분들은 그대로 올려서 받은듯) 아무튼 저는 여기 강제로 떠나게 됐어요. 12월 계약인데 1달전에 전화와서 재계약이 안뒨다. 그 방 내가 쓸 예정이다. 이사가라ㅋㅋㅋ 그냥 제가 있으면 집값 못 올리니까 이러는겁니다. 분명 매년 집 빼는 사람 있을텐데 거기 쓰면 되지 1층두고 왜 3층 끝방을 쓰겠다는건지,, 또 다른방을 주면 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건 새로운 계약해야한다(= 집값 올린걸로 계약^^) ㅇㅈㄹ 계속 법이 있긴하지만 블라블라 여긴 통상적으러 블라블라 뭐 조치원은 무법지임? 방도 크지도 않고 비싸고 그냥 겉만 번지르르 해 보이는게 맞고 뭐 파손된거 있으면 수리비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는디. 서랍장 손잡이 파손상태. 냉장고 선반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놓은 상태.. 쉐어하우스도 자취방두 그냥 둘다 가지마세요..
평점
3.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1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50만원
곰팡이 우리 집만 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 일단 학교랑 가까워서 위치는 정말 굿. B동까지 걸음 빠르면 2분 정도? 조금 늦장 부려도 웬만해선 지각은 안 합니다. 방 크기도 준수한 편. 공간은 답답하지 않고, 혼자 살기엔 딱 괜찮습니다. (어차피 혼자 사는 것 밖에 못해요.) 친구 데리고 와서 자도 아 좁다, 이런 느낌은 없을 정도. 방음은 쏘쏘. 가끔 어디선가 격렬한 사랑을 나누시는 분들이 있는지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제가 예민한 편이라 그런 거고 대부분은 신경 쓸 정도는 아닐 거예요. 문제는 곰팡이. 생각보다 많이 핍니다. 처음엔 내가 관리 못 해서 그런가 했는데, 다른 리뷰 보니까 원래 그런 구조인 듯합니다. 그리고 가스비가 이상하게 높아요. 보일러를 샤워할 때만 잠깐 켜도 한 달에 2만 원 정도 나옵니다. 예전에 끄지 않고 생활했을 땐 6~7만 원까지 나왔어요. 참고로 본가(5인 가족)는 하루 종일 보일러를 켜도 이 정도까진 안 나온다고 하네요. 아 그리고 수압이 강해요. 변기물 수압도 그렇고, 샤워기 수압도 다 강하고, 온수 잘 나와요.
평점
3.0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3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00만원
방과 방 사이는 방음 아주 잘 됨. 복도로 나오면 방 소리 잘 들림. 방 깔끔함. 근데 베란다 없고 방 좀 좁고 방 넓이에 비해 존내 비쌈...
평점
4.5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80만원
장점> 1. 집이 넓은편이다. 거실+안방+화장실+다용도실이라서 건조기와 세탁기 둘 공간이 잘 나온다. 창도 다용도실과 거실 둘 다 열면 환기 잘 된다. (마주보는 창은 아님) 2. 관리도 괜찮다. 집주인분이 관리하러 종종 오시고 연락도 빨리 보신다. 민원사항 있으면 해결을 위한 성의를 보이신다. 3. 벌레가 많이 없다. 시즌이나 창문 얼마나 여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이정도면 없는 편인 것 같다. 4. 수압/보일러 상태가 좋다. 5. 학교랑 가깝다. 바보계단도 가깝다. 단점> 1. 옆 건물과 붙어있어서 해 드는 방향이 정해져있고, 추운 편이다. 외풍이 느껴지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따뜻하진 않다. 2. 집주인분은 친절하시지만, 오지랖이 좀 있으시고 말이 많다... 잘 맞으면 좋을 듯? 연락할 때 피곤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다. 3.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다. 4. 새로 지은 느낌은 아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고, 1년동안 살았는데 좋은 점이 더 많아서 졸업까지 1년 더 살 계획입니다. 제가 사는 방은 끝방이라 조금 더 크고 창이 두개인 것 같습니다. 다른 방 잘 몰라요...
평점
1.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1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50만원
집은 참 예쁜데…. 너무 비싸고 배란다 없어서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움. 환기시킬 수 있는 창문이 침대 옆 통창문 1개 가을에 문 10초만 열어도 모기 3마리 들어오고 바로 앞에 밭이랑 덩쿨 감겨 있어서 온갖 먼지랑 꽃가루, 벌레 많음 최악 곰팡이 1년내내 쉬지 않고 핌 닦아도 닦아도 핌 집 위치랑 방음은 좋음
평점
0.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260만원
살지마살지마살지마살지마살지마도망가제발 천장에 누수 발생했는데 이주동안 안고쳐줌 여자 혼자산다고 개무시하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는건 디폴값, 허락없이 비밀번호 치고 들어옴 집 안에서 곰팡이 내가 진동을 하고 있는데 사는 데 지장은 없다, 외관상 나쁠 뿐이다. 정 맘에 안들면 나가라 학생은 집에서 얼마나 청결하게 살았길래 이렇게 유난이냐, 친구집 가서 잠시 지낼테니 그동안 공사 해달라니까 며칠이 걸릴 줄 알고 공사해달라는거냐, 방학 때 아니면 자긴 할 생각 없다 발언 친오빠 데려왔더니 바로 다음날 기술자 부름 천장 만져본다고 허락도없이 침대 밟고 올라감 베개도 밟음ㅋㅋ 집 앞에 텃밭같은거 있는데 비료뿌려둔건지 창문열어두면 똥냄새 스멀스멀 올라옴
평점
2.0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220만원
장점 : 정문쪽이다보니 구기나 신기쪽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옆방 소리 들어본적 없음. 방음 좋음. (방문 닫으면 복도 소리도 잘 안들림) 등 나간적 있는데 집주인이 올라와서 바로 고쳐줌 학관 헬스장 갈때 가까워서 좋음 조치원역 갈때 학교에서 셔틀타기 좋음 단점 : 2층 남향인 경우 바로 앞에 건물에 가려서 채광이 별로임. 단열이 별로임 겨울에 난방비 많이나옴. 건물이 추운지 옷 따뜻하게 입고 온수만 사용했는데도 오만원 넘게 나왔던거같음. 반년동안 바퀴는 본적 없는데 오백원 동전정도 크기의 거미 두마리 돈벌레 나옴. 나중에 방에서는 돈벌레 새끼도 나옴. 나 살때는 같은 층에 담배피는 아저씨가 살아서 환풍기를 통해서 들어오는지 현관 문틈을 통해서 들어오는지 가끔 담배냄새가 들어왔음. 밤에 계단 올라오는길에 등이 없어서 어두움. 어두운거에 적응하고 올라오던가 후레시 키고 올라왔음. 환기 잘 시켜줘야함. 벽지에 곰팡이 잘슬음. 침대 프레임 뒤에도 곰팡이 슬어서 밀고 곰팡이 제거 했음.
평점
2.5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440만원
장점 - 신축에 속해 방 컨디션 좋음 - 간접등이 있음 - 집 주인이 방 관리하려고 노력함 단점 - 햇빛 별로 안 들어옴 - 방음에 약함 - 방학에 집주인이 어떤 연락도 없이 방에 들어옴 기타 - 집주인과 집주인의 어머니가 연락 없이 방에 들어오는 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본인들은 방 관리하러 들어오는건데 싫냐는 반응입니다. - 가전 등 고장 안 나시길 바랍니다. 고장나면 수리기사와 집주인(또는 집주인의 어머니)이 아무런 연락 없이 집에 방문합니다. 수리기사 돌려보내기 뭣하니 들어가겠다 합니다. 님이 없어도 마스터키로 따고 들어갑니다. - 겨울 방학, 집을 비웠는데도 난방비가 나와 집주인께 여쭤보니 보일러를 튼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후에 다시 연락이 왔고, 집주인 어머님께서 틀었다합니다. 난방비는 저희가 냈습니다. - 기존 세입자는 재계약 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계약할 수 있지만 새로 입주할 경우, 같은 해라도 기존 세입자 대비 약 30만원 더 비싸게 계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집주인이 집에 대해 잘 모릅니다. (입주 전 평수, 방향(남향 등)에 질문했으나 모르겠다는 반응)
평점
5.0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1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370만원
혼자 살기 좋음
평점
1.0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3층
임대 방식
월세 · 연 540만원
개똥임 방음 절대x 노후화는 물론 주변 ㅈ지대 애들 친구들 데려와서 술판 벌이느라 잠을 못자는 수준
평점
4.0
입주 연도
2023년
층수
3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450만원
벌레 거의 없음. 방 컨디션도 ㄱㅊ은편. 집주인 친절(but 자기 할말만 하고 사람 말 끊을때가 종종 있음..) 온수 데일 수도 있을 정도로 잘 나오지만 사람들 샤워 많이 하는 시간대 (아침 or 밤 10~12시)에는 미지근한 물만 나올때가 가끔 있음. 방-방 끼리는 방음 잘 되는데 방-복도는 방음 거의 안됨. 쿠팡에서 현관문 고무패킹? 사서 끼우는거 추천. 방음 수준 많이 올라감! 변기 잘 막히는 편이니 화장실용 쓰레기통 구비하는거 추천. 난방비 폭탄 맞지 않으려면 저렴이 난로나 온수매트 구비하시길… (난방이 도시가스가 아니라 심야전기로 들어감) 벽에 뭐 붙이는거 불가능함. 접착력 아주 약한 테이프도 떼어낼때 벽지랑 같이 뜯어짐 ㅡ ㅡ. 그래도 난 만족하며 살았음!!
평점
2.0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340만원
고시원같음 그냥.. 주방있는 고시원 되게 좁고 좁고 좁고 좁음 사람 두명 들어가서 밥먹기가 어려운 정도..
평점
2.0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1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550만원
주변 환경깨끗하고 잘 치워주시고 위치가 큰지 옆이라 좋다. 외풍이 약간 있고 습해서 안보이는 곳에 먼지 곰팡이가 많이 생김. 서랍 안 구석도 자주 청소해줘야 할듯. 조금이라도 흠이 생기면 변상요청 받을 수 있으니 모든 가구를 아주 깨끗하게 다뤄야 함.
평점
5.0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400만원
장점 1. 방음이 잘됨. 방음 잘되는 자취방 추천해달라고하면 항상 나오는곳. 실제로 살아보니 방간소음이 아예 안들림, 본인 또한 스피커로 노래 크게 틀고 지내지만 컴플레인 받아 본 경험 없음. 2. 가스레인지 있음. 일반 가정집과 같이 3구 가스레인지가 있어서 자취방에서 요리할때 좋음. 3. 베란다 있음. 잡동사니 두기에도 좋고 세탁기 돌리고나서 바로 건조대에 빨래들 말릴 수 있어서 좋음. 4. 책상 넓음. 다른 원룸은 책상이 좁아서 모니터암을 못 설치하는 곳도 많았는데 여기는 모니터암 설치하고도 공간이 남을 만큼 책상이 넓음 + 수납공간도 있어서 물건 놓기에 용이함 5. 화장실 넓음 다른 자취방에 비해 2배정도 큰듯 단점 1. 에어컨의 연식이 오래됨. 인버터형이 아니라 정속형 에어컨이라 오래키면 전기세 많이나옴. 2. 창문이 있지만 환기가 생각보다 잘 안됨. 방바방일수도 3. 화장실 리모델링X 참고로 본인은 아주 만족하고 지내는 중입니다. 모든것은 제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방 구할 때 꼭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평점
4.0
입주 연도
2024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320만원
나쁘지 않고 적당합니다 바퀴벌래는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난적 없었고 집주인도 친절합니다 다만 홍대 입구를 지나기 때문에 배달비가 1000원더 들고 다른 자취방에 비해 a b c d e m동이 조금 먼 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