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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리뷰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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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0.5
입주 연도
2025년
층수
2층
임대 방식
사글세 · 연 830만원
"에타 핫게 화제의 개최악 그 집" 1년살다 나온 사람임 정보가 별로 없음 연세 800넘는 어마어마한 가격때문에 쉽사리 발들이기 어려운 집이긴함. (가격부터가 이미 바가지임 쬐그만한 집에 이만큼씩 받아쳐먹는데 양심이 어디갔는지) 난 급하게 구한거라 마땅한 곳도없어서 부동산통해서 바가지쓴다 생각하고 1년만살자 하고 급하게계약햇는데. 그때 당시엔 신축이기도 하고 돈값하겟지 싶엇음. 근데 신축이고 엘베잇다는거외엔 정말 최악이엇슴 일단 신기쪽 집은 전체적으로 다 습한건 맞음. 근데 이집은 장난이아니엇음 집주인이 처음 들어올때부터 건축할때 잘못지어졋다면서 살짝?습할순잇다 그리고 전에살던 사람이 분리수거를 제때 안해서 여름에 곰팡이가생겻다 주절주절그랫는데 절대아님 이 망할 집은 365일내내 습해뒤질거같아서 맨날 지하실냄새에 곰팡이가 시도때도없이생겻음 장마철아닌때도 습기가 안빠져서 맨날 환풍구틀고 제습기틀어재끼느라 죽는줄알앗음. 내가 살기 전에 살던분도 이 고생을 1년하고 튀엇겟지... 근데 진짜문제는 이제부터시작임. 나는 작년 12월말에 근처 다른집으로 이사햇고, 짐을 다 옮겨놓고 비투인 집주인을 불러서 계약 마무리를 지으려고 햇음. 근데 이 집주인이 서랍장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보더니 옷장에 붉은 얼룩 같은걸 보고 이게뭐냐,원상복구 해놓고가라고 갑자기 따지기 시작함. 그 얼룩은 내가 들어올때부터 잇던 자국이엇고 내가 처음 들어올땐 조금 옅고 작은 자국이어서 그냥 별거아니겟지~하고 넘기고 이불장으로 사용햇음. 그래서 그렇게 설명을 햇더니 집주인이 눈 시뻘겋게 뜨고 그걸 내가 어케아냐,다 모르겠고 원상복구나 해놓고 가라면서 노발대발 화내기 시작함. 내가 옷장에 뭘 묻혀서 묻은자국아니냐면서 내 과실이라고 따지는거임. 그리고 자국 문질러보면 아무리 문질러도 티끌 하나 묻어나오지도않음(알콜솜으로 빡빡빡 온힘을다해문질러도 전혀 묻어나오지않음) 누가봐도 옷장 자체에서 나온 얼룩임 그리고 애초에 내가 들어올때부터 잇엇음;; 내 생각엔 습기땜에 자국이 더 심해진거같음..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임차인의 원상회복 의무는 고의·과실로 인한 손해에 한정되는 것이고..이 변색이 임차인(나)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객관적 근거도 확인되지도 않앗다.. 애초에 내가 고의로 묻힌게아닌데 왜 내가 원상회복을 해야하냐? 이런 법얘기까지 꺼냇는데 할머니라그런지 뭔 상식이안통하는거임;;;;; 딸아들 다 불러서 같이 보고 햇는데도 똑같은 소리만 해대는거임....하....그래서 내가 법대로 하겠다...라고 말하니까 이제는 싱크대 하수구까지 들먹이면서 여기 음식물때문에 이집 곰팡이도 생긴거다(?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이제 구질구질하게 개억지까지 부리시기 시작하심. 뭔 말이 통해야 상대를 하던가 하지... 난 개빡쳐서 그냥 다 먹금하고 분쟁조정 들어가기로 함. 끝까지 보증금도 안주고 1월되어서도 계속 뻐팅기길래 여태까지 이런식으로 보증금 먹튀하는 수법 계속 써왓는게 아닌가 싶엇음. 그래서 바로 한국부동산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증거사진이랑 자료랑 다 첨부해서 신청서보냈음. 그러면 집주인한테도 등기로 관련 문서가 날아오는데, 신청서 제출하고 몇일 지나서 그제서야 쫄렷는지 보증금 바로 입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물론 이런 일은 살다보면 한번쯤은 일어나는 일 중 하나라고 하지만 이렇게 제대로 인생공부 하게될줄 몰랏음. +그때 노발대발 화내면서 집주인이 하는말로 들었는데 올해 재계약 하는사람 아무도 없댔음. 당연하지 누가 이집의 실체를 알고나서 더 살고싶어하겟음? 아마 이거땜에 더 빡쳐서 꼬투리잡은거 아닌가싶음. 에휴...학생상대로 장사그렇게하지마쇼.
마지막 리뷰까지 모두 확인했어요.